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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서연고 구술 비교
        작성자
        관리자
        작성일
        2024.07.01

        [2025 서연고 면접구술 전형의 특기사항]

         

         

         

        수능 최저

        면접 형태

        반영 비율

        소요 시간

        서울대

        일반전형

        x

        제시문/대면

        50%

        준비 30분/시험 15분

        지역균형

        o

        인성/대면

        30%

        10분

        연세대

        활우

        o

        제시문/대면

        40%

        준비 8분/시험 8분

        국제형

        o

        제시문/대면

        40%

        준비 8분/시험 8분

        국제인재

        x

        제시문/대면

        40%

        준비 8분/시험 8분

        고려대

        계열적합

        x

        제시문/대면

        50%

        준비 21분/시험 7분

         

         

        ※ 서울대 일반전형에서 교직인적성 시험을 실시하는 단위의 경우 반영 비율은 20%(제시문 면접 30%)이며, 소요 시간은 준비 15분/시험 15분이다. 지역균형에서도 교직인적성 시험을 실시하는 단위에서는 그 결과를 면접 점수에 반영한다.

         

        ※ 연세대 2025 모집 요강 개요에 ‘의사소통 능력’이 추가된 것으로 보아 코로나19 이후 실시해 왔던 녹화 면접을 폐지하고 다시 대면 면접으로 복귀할 것이 확실시된다.

         

        ※ 고려대 국제학부[계열적합]는 다른 학과와 같이 한글 제시문으로 시험을 실시한다.

         

         

         

         [수시 면접구술 전형 수능 최저]

         

        연세대

        활우

        국수탐 2합4 [단, 국수 중 1개 포함]

        영어3, 한국사4

        국제형

        국수탐 2합5 [단, 국수 중 1개 포함]

        영어2, 한국사4

        ※ 연세대 국제형의 경우 영어 1등급이 2등급으로 완화되었다.

         

         

         

        [서연고 면접구술 시험의 특징]

         

        서울대

        ① 제시문보다 문제가 어렵다.

        ② 학생이 답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보다는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활용해 학생이 가진 논거의 타당함과 학생의 지적 자질을 판단하고자 한다.

        ③ 인문학의 경우 독서 이력을 물어보거나 이를 활용할 여지가 큰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.

        ④ 사회과학의 경우 학제적인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. 논리적 분석력을 요구하는 문제와 종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번갈아 출제되고 있으므로 두 가지 능력을 모두 배양할 필요가 있다.

        연세대

        ① UD를 제외하고는 모든 전형의 문제가 연대 논술과 유사한 형태로 출제되고 있다. 즉 실험이나 도표를 포함하는 3~4개의 제시문을 통해 비교, 분석, 평가, 논의 등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. 단 국제형의 경우 한 제시문이 영어로 출제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.

        ② 고정관념에 빠진 사람들을 걸러내는 참신한 사고의 문제가 자주 출제되므로 이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.

        고려대

        ① 제시문의 난도가 매우 높다.

        ② 전통적으로 어느 전형이건 동일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다. 인식론, 과학기술, 자유와 평등, 정의론, 공동체주의와 자유주의 등이 단골 소재이다.

        ③ 사실상 발표의 형식을 취한다.

        ④ 2024년부터 계적에서 인문/사회를 구분하여 출제를 한다. 2024년도의 경우 인문은 개념 비교가 매우 어려웠고, 사회의 경우 제시문의 개수가 많고 도표를 분석하여 제시문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.

        ⑤ 답변 태도가 예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.

         

         

        ※ 최근 들어 세 대학 모두 제시문의 난도는 어느 정도 낮추되 꼼꼼한 개념 분석과 비교, 사례나 도표를 활용한 평가 등 논술형 문제를 주로 출제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