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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5 서연고 면접구술 전형의 특기사항] | | 수능 최저 | 면접 형태 | 반영 비율 | 소요 시간 | 서울대 | 일반전형 | x | 제시문/대면 | 50% | 준비 30분/시험 15분 | 지역균형 | o | 인성/대면 | 30% | 10분 | 연세대 | 활우 | o | 제시문/대면 | 40% | 준비 8분/시험 8분 | 국제형 | o | 제시문/대면 | 40% | 준비 8분/시험 8분 | 국제인재 | x | 제시문/대면 | 40% | 준비 8분/시험 8분 | 고려대 | 계열적합 | x | 제시문/대면 | 50% | 준비 21분/시험 7분 |
※ 서울대 일반전형에서 교직인적성 시험을 실시하는 단위의 경우 반영 비율은 20%(제시문 면접 30%)이며, 소요 시간은 준비 15분/시험 15분이다. 지역균형에서도 교직인적성 시험을 실시하는 단위에서는 그 결과를 면접 점수에 반영한다. ※ 연세대 2025 모집 요강 개요에 ‘의사소통 능력’이 추가된 것으로 보아 코로나19 이후 실시해 왔던 녹화 면접을 폐지하고 다시 대면 면접으로 복귀할 것이 확실시된다. ※ 고려대 국제학부[계열적합]는 다른 학과와 같이 한글 제시문으로 시험을 실시한다. [수시 면접구술 전형 수능 최저] 연세대 | 활우 | 국수탐 2합4 [단, 국수 중 1개 포함] 영어3, 한국사4 | 국제형 | 국수탐 2합5 [단, 국수 중 1개 포함] 영어2, 한국사4 |
※ 연세대 국제형의 경우 영어 1등급이 2등급으로 완화되었다. [서연고 면접구술 시험의 특징] 서울대 | ① 제시문보다 문제가 어렵다. ② 학생이 답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보다는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활용해 학생이 가진 논거의 타당함과 학생의 지적 자질을 판단하고자 한다. ③ 인문학의 경우 독서 이력을 물어보거나 이를 활용할 여지가 큰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. ④ 사회과학의 경우 학제적인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. 논리적 분석력을 요구하는 문제와 종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번갈아 출제되고 있으므로 두 가지 능력을 모두 배양할 필요가 있다. | 연세대 | ① UD를 제외하고는 모든 전형의 문제가 연대 논술과 유사한 형태로 출제되고 있다. 즉 실험이나 도표를 포함하는 3~4개의 제시문을 통해 비교, 분석, 평가, 논의 등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. 단 국제형의 경우 한 제시문이 영어로 출제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. ② 고정관념에 빠진 사람들을 걸러내는 참신한 사고의 문제가 자주 출제되므로 이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. | 고려대 | ① 제시문의 난도가 매우 높다. ② 전통적으로 어느 전형이건 동일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다. 인식론, 과학기술, 자유와 평등, 정의론, 공동체주의와 자유주의 등이 단골 소재이다. ③ 사실상 발표의 형식을 취한다. ④ 2024년부터 계적에서 인문/사회를 구분하여 출제를 한다. 2024년도의 경우 인문은 개념 비교가 매우 어려웠고, 사회의 경우 제시문의 개수가 많고 도표를 분석하여 제시문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. ⑤ 답변 태도가 예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. | ※ 최근 들어 세 대학 모두 제시문의 난도는 어느 정도 낮추되 꼼꼼한 개념 분석과 비교, 사례나 도표를 활용한 평가 등 논술형 문제를 주로 출제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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